About us


 블랙펄에셋운용의


새로운 시작 그리고 도약

Who we are


블랙펄에셋운용은 2022년 11월 새롭게 태어난 자산운용사입니다.


국내 9위의 헤지펀드 운용사였던 아름드리자산운용사를 인수하여 그동안의 경험, 네크워크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자본을 바탕으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고객의 이익 극대화를 목적으로 운영의 전문성 및 투명성을 100% 확보하여 모두 함께 성장하기 위해 나아갑니다. 


블랙펄은 변화하는 시장에서 새롭고 혁신적인 블랙펄만의 투자 전략을 선보이겠습니다. 

Philosophy

고객 이익 극대화
PROFIT
 투자의 궁극적인 목적은 수익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운용의 역량을 집중하여 우수한 수익률을 제공합니다.
투 명 성
Transparency
고객의 신뢰를 만들어가는 첫 단추는 우리 스스로가 철저히 투자 윤리를 준수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입니다. 
공동성장
Together
다양한 능력 있는 인재들과 함께 성장하여 장기적인 성장 및 수익을 향상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합니다.

Strategies

차익거래전략 (Arbitrage trading)

차익거래란 시장의 비효율성을 수익 기회로 활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가지수 선물이 주가지수보다 과도하게 고평가된 경우, 선물을 매도하고, 주가지수 바스켓을 매수하면 차익거래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Why Arbitrage trading?

프로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어느 누구도 지속적인 성과를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차익거래전략을 연구하는 데에 집중하는 이유는 “프로들의 승부는 실력은 기본이고 순간의 기회에서 결정될지 모른다 (Fooled by Randomness)”는 회의(Skepticism)에서 출발합니다.
프로페셔널 패시브 (Professional Passive)

차익거래전략을 지수화하고, 그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프로페셔널 패시브 펀드라 부릅니다. 시장에 대한 감각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투자자와 운용자 모두를 설득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투자전략이 우선되야 합니다.


Key Factor

지금까지 우리가 이뤄냈던 실적입니다.

9

운용자산 기준 국내 9위 헤지펀드 운용사로 자리매김했던 성장 경험

1.5조원

정세형 금융공학펀드인 '가우스 펀드'를 기반으로 2020년까지 1.5조원을 설정 경험

100%

운영한 가우스 펀드가 100% 수익 상환 및 손실 제로 경험 (조기상환 및 절세효과)

Company Overview


  • 2016. 08 회사 설립

  • 금융위원회 전문 사모 집합투자업 등록

  • 한국은행 외국환업무 등록

  • 금융위원회 투자자문업 등록

  • 고객예탁자산(AUM) 5,000억원 돌파

  • 고객예탁자산(AUM) 1조원 돌파/1.5조원 돌파

  • 블랙펄홀딩스로 대주주 변경

  • 블랙펄에셋운용㈜로 상호 변경